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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복대
지리산 서부에 위치한 만복대(1,433m)는 지리산 10승지의 하나로서 많은 사람들이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만복대라 불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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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8911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156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http://jiri.knps.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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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새꽃 황홀경 이루는 지리산 별천지
눈에 걸릴 것 없이 펼쳐진 만복대 능선에 서서 파도처럼 일렁이는 억새꽃 물결 너머로 지리연봉을 바라보면 별천지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다. 만복대 능선은 심원 계곡이 있는 동쪽 사면은 완만하고, 산동마을이 있는 서쪽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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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서부에 위치한 만복대(1,433m)는 지리산 10승지의 하나로서 많은 사람들이 복을 누리며 살 수 있는 곳이라 하여 만복대라 불린다.
특히 이 산에서는 시원스레 펼쳐진 능선을 수놓은 억새가 부르는 은빛 노래를 들어보아야 제격이다. 눈에 걸릴 것 없이 펼쳐진 만복대 능선에 서서 파도처럼 일렁이는 억새꽃 물결 너머로 지리연봉을 바라보면 별천지에 온 것만 같은 느낌이다. 멀리 천왕봉이 아득하다.

만복대 능선은 심원 계곡이 있는 동쪽 사면은 완만하고, 산동마을이 있는 서쪽사면은 급경사를 이룬다. 따라서 서쪽의 남원․구례․운봉 같은 큰 고을로부터 접근하려면 가파른 능선은 자연스레 천연의 요새가 된다. 이 때문에 멀리로는 마한의 피난 왕조는 물론이요, 가깝게는 빨치산들도 한동안 심원계곡 일원에 진을 치고 버틸 수 있었던 것이다.

만복대 억새는 10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해 11월 초순쯤에 절정을 이룬다. 억새는 만복대에서 묘봉치 사이 능선에 가장 많이 피어있는데, 이른 아침엔 은빛 억새가 되고, 해질녘의 황혼빛을 받으면 황금빛 억새가 된다.

만복대 산행길은 여러 갈래로 나뉘어져 있다. 성삼재나 정령치에서 접근하는 능선길, 상위마을에서 묘봉치로 오르는 길, 그리고 심원쪽에서 오르는 길 등이 있다. 이중 가장 많이 이용되는 길은 한반도의 근간을 이루는 백두대간 마루금과도 겹치는, 성삼재나 정령치를 시작 혹은 끝지점으로 삼는 코스다.
1. 가을, 지리산으로 떠나는 황금산행만복대 억새는 10월 초순부터 피기 시작해 11월 초순쯤에 절정을 이룬다. 억새는 만복대에서 묘봉치 사이 능선에 가장 많이 피어있다. 가을 지리산 만복대에 오르면 황금빛 물결이 일렁이는 장관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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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5km
  • 예상시간 : 2시간40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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