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뱀사골계곡
계곡 입구인 반선마을까지 삼십 리에 가까운 길이의 계곡엔 탁용소, 뱀소, 병풍소, 병소, 단심폭포, 간장소 등 짙푸른 소들이 폭포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이룬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3-625-8915
소 재 지전북 남원시 산내면뱀사골
이용시간07시-18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폭포·소·담이 빼어나고 가을 단풍도 일품
뱀사골계곡은 가장 상류의 간장소에서 화개재로 올라서는 구간을 빼고는 산길의 경사가 대부분 부드럽다. 또한 수량도 많고 계곡이 넓으며 널따란 마당바위와 암반이 많이 있어 쉬엄쉬엄 풍광을 감상하며 걷기에도 좋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지리산 서북쪽에 위치한 뱀사골은 반야봉, 삼도봉, 토끼봉, 명선봉 등에서 흘러내린 물줄기가 모여 흐르는 계곡이다. 계곡 입구인 반선마을까지 삼십 리에 가까운 길이의 계곡엔 탁용소, 뱀소, 병풍소, 병소, 단심폭포, 간장소 등 짙푸른 소들이 폭포와 어울려 아름다운 풍광을 이룬다.
뱀사골의 지명유래는 여러 가지다. 정유재란 때 불타버린 배암사라는 절에서 유래되었다는 설, 계류가 뱀처럼 굽이굽이 곡류한다 하여 뱀사골이라 부른다는 설, 계곡에 뱀이 많아 뱀사골이라 불렸다는 설, 승천하지 못한 이무기가 죽은 계곡이라는 설 등이 있다.

이무기 전설에 따르면, 1300여 년 전 반선 고을에는 송림사라는 절이 있었다. 이 절에서는 언제부턴가 칠월 백중날 신선대에 올라가 정성껏 기도를 하면 신선이 된다는 이야기가 전해오고 있었다. 실제로 절에서는 매년 모범이 될 만한 스님 한 사람을 뽑아 신선대에서 기도를 올리게 했고, 그 스님이 어디론가 사라지자 극락세계로 간 것으로 여겼다.

세월이 흘러 조선 선조 때 고승 서산대사가 이곳을 찾았다가 이 일을 괴이하게 여겨 신선대에 올라 기도를 하려는 스님의 가사장삼에 독을 묻혔다. 다음날 아침 신선대에 가보니 이무기가 죽어 있고 뱃속에는 스님이 들어 있었다. 이후 사람들은 이 골짜기 이름을 이무기가 죽었다 해서 ‘뱀사골’이라 불렀고, 그때 희생된 스님들의 넋을 기리는 마음을 담아 반쯤 신선이 되었다는 뜻으로 그 동네를 반선이라 부르게 되었다는 것이다.

뱀사골계곡은 가장 상류의 간장소에서 화개재로 올라서는 구간을 빼고는 산길의 경사가 대부분 부드럽다. 또한 수량도 많고 계곡이 넓으며 널따란 마당바위와 암반이 많이 있어 쉬엄쉬엄 풍광을 감상하며 걷기에도 좋다. 이 계곡은 오염을 막기 위해 국립공원특별보호구로 지정되어 직접 계곡물의 시원함을 느끼지는 못하지만, 눈과 귀로 즐길 수 있도록 탐방로는 개방돼 있다. 가을 단풍의 아름다움은 피아골의 단풍에 결코 뒤지지 않는다.
1. 계곡에 발을 담그시면 안되요~뱀사골 계곡은 오염을 막기 위해 국립공원특별보호구로 지정되어있다. 그렇기 때문에 계곡에 들어가거나 손발을 씻을 수 없다.
2. 와운마을민박뱀사골 오룡대와 탁용소 사이에 와운마을이 있다. 실제로 뱀사골의 절경들이 시작되는 지점이 바로 와운마을이다. 마을에는 민박을 비롯해 먹거리와 산촌체험을 할 수 있는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추어탕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남원목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지리산을 조망하며 산촌을 지나다
"인월-금계구간"
  • 거리 : 20.2km
  • 예상시간 : 7시간8분
  • 난이도 : 중
맛있는 여행 즐기기 [당일코스] "뱀사골계곡코스"
  • 거리 : 8.7km
  • 예상시간 : 4시간32분
  • 난이도 : 중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