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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산대첩비지
비전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황산대첩비는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황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박계현이 선조에게 건의하여 세운 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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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3-620-6165
소 재 지전라북도 남원시 운봉읍 가산화수길 84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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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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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조 이성계의 황산대첩을 기리는 비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황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조선조 선조 10년(1577)에 전라도관찰사 박계현이 태조가 승전보를 올렸던 황산의 지명이 바뀌어 잊혀져가니 비석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는 건의를 하여 왕명에 의해 운봉현감 박광옥이 세운 것이 황산대첩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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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 후기에는 왜구가 국경과 변방을 침범하여 노략질을 하는 일이 잦았다. 왜구가 지리산 방면을 집중적으로 공격해 들어오자, 조정에서는 삼도통사 이성계를 보내어 왜구를 토벌케 하였다. 이성계는 1380년(우왕 6) 운봉읍 화수리 황산 일대에서 노략질을 일삼는 왜구들을 완전히 소탕하여 섬멸하였는데, 이 싸움을 황산대첩이라 한다.

조선을 개국한 태조 이성계의 황산대첩을 기념하기 위해 조선조 선조 10년(1577)에 전라도관찰사 박계현이 태조가 승전보를 올렸던 황산의 지명이 바뀌어 잊혀져가니 비석을 세우는 것이 좋겠다는 건의를 하여 왕명에 의해 운봉현감 박광옥이 세운 것이 황산대첩비이다.

그러나 1945년 1월 17일 일제강점기 시기 조선총독부가 이 땅의 민족혼을 말살시키기 위해 도 경찰부장에게 비밀문서를 보내 파괴하라고 지시하였고, 이렇게 해서 400년 동안 보존되어 오던 황산대첩비가 폭파되어버린다.
당시 일제는 조일간(朝日間)의 전쟁이나 자신들의 침략과 관련이 있는 고적(古蹟)과 유물(遺物)을 없애라고 명령하였다고 한다.

이후 1957년 파손된 귀부(龜趺)를 짜맞추어, 비교적 온전한 모양의 이수는 옛 모습을 되찾았으나 이미 파손된 비석은 어찌할 수 없어 검은 대리석으로 된 원형과 똑같은 비를 다시 만들어 대첩비각 안에 보존하게 되었다. 폭파된 비석들은 한데 모아 비각을 세워놓았는데 그것이 파비각(破碑閣)이다.

어휘각은 운봉읍 화수리 석벽(石壁)에 도원수가 본인과 8원수 4종사의 명단을 새기게 하여 황산대첩이 자신만의 공로가 아니라 여러 충신들의 공로임을 알리는 내용의 어휘(御諱)를 새겨 만든 비전(碑殿)이다.

사적비각(事蹟碑閣)은 1882년(고종 19) 운봉현감 이두현이 어휘각을 건립하고 세웠던 화수산비각비가 훼손을 입어 1958년 다시 세운 것이다. 어휘각 창건 내용과 황산 대첩의 역사를 담은 비석이 그 안에 보존되어 있다.

이 대첩비각을 세운 후 참봉과 몇 사람의 관원으로 하여금 관리를 하게 하였는데, 그 식솔들이 모여 살게 되고 그 후에 다른 사람들이 함께 모여 살기 시작하면서 마을을 형성하게 되었을 것으로 추정된다.
1. 지리산을 거닐다비전마을은 지리산둘레길 운봉-인월 구간에 걸쳐있는 마을이다. 마을 여행과 함께 지리산둘레길을 거니는 것도 좋은 연계 여행이 될 것이다.
2. 동편제 탯자리에 가다대첩비 앞에 있는 비전마을은 동편제의 가왕 송흥록이 태어난 곳이다. 이 마을에는 송흥록 생가와 동편제 탯자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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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봉-인월구간"
  • 거리 : 10.1km
  • 예상시간 : 3시간41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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