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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
주요 문화재가 많은 쌍계사에서도 최치원이 글을 쓴 대공탑비의 경우 우리나라 4대 금선문 가운데 첫째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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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1901
소 재 지경상남도 하동군 화개면 쌍계사길 59
이용시간09시-18시
쉬 는 날 
입 장 료성인: 2,500원 / 학생: 2,000원 / 어린이: 1,500원
홈페이지http://www.ssanggyesa.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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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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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대표 사찰 중 하나인 쌍계사
쌍계사는 723년(성덕왕 23)에 의상(義湘)의 제자인 삼법(三法)이 창건하였다. 보물 제500호로 지정된 대웅전을 비롯하여 응진전,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123호로 지정된 명부전 등 다양한 문화재의 보고라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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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계사를 떠올리면 쌍계사 벚꽃길을 떠올리게 된다. 전남 구례읍에서 21km 지점, 경남 하동군 화개면 화개리에서 운수리까지의 6km 구간에는 벚꽃나무가 줄지어 서 있어 봄철이면 벚꽃 구경객으로 붐빈다. 그곳에 쌍계사가 있다.

쌍계사는 신라 성덕왕 21년(722년)에 의상대사의 제자 삼법스님이 창건하였으며, 처음 이름은 옥천사였으나 그 후 문성왕 2년(840년)에 진감선사가 대찰로 중창시킨 후 887년 정강왕이 선사의 도풍을 앙모하여 '쌍계사'로 개칭하였다.

지금의 절은 임진왜란때 불탄 것을 인조 10년(1632년)에 벽암대사가 다시 세운 것이다. 봄철의 벚꽃이 특히 유명하며 계곡의 맑은 물, 기암과 고목들이 어울려 빼어난 경승을 이룬다. 경내 볼거리로는 고운 최치원 선생의 친필 쌍계석문, 진감선사 대공탑비(국보47호)를 지나 북쪽 500m 거리의 국사암 뜰에 천연 느릅나무(사천왕수), 또한 동북쪽으로 2km 남짓거리에 청학봉과 백학봉의 두 계곡을 끼고 있는 높이60m, 폭3m의 불일푹포(지리산 10경 중의 하나) 등의 이름난 곳이 있다.

한편 쌍계사는 차와 인연이 깊은 곳으로 신라 흥덕왕3년(828년) 당나라 사신으로 갔던 김대렴이 처음으로 차나무씨를 가져와 왕명으로 지리산 남쪽 줄기 쌍계사 일원에 심었다고 하며 일주문 못미쳐 차시배 추원비가 세워져 있으며 마을 차밭에도 차 시배지 기념비(도기념물 제 61호)가 있다.
1. 쌍계석문바위쌍계사의 유래가 되는 쌍계석문을 놓치는 경우가 많다. 매표소 바로 아래에 있는 제2 주차장에서 아래쪽으로 내려가다가 오른쪽 식당골목으로 들아가면 된다. 부산식당과 석문식당을 지나면 쌍계석문 바위가 양쪽에 서 있다. 이를 지나 올라가면 매표소앞에서 만난다.
2. 불일폭포보러가기지리산8경중 하나가 불일폭포다. 쌍계사 금당 돈오문앞에서 오른쪽 산길을 오르면 국사암삼거리가 나오고 여기서 오른쪽 등산길을 따라가면 된다. 최치원이 봉황을 타고 다녔다는 환봉대와 청학동 전설의 주 무대인 불일평전을 지나면 불일폭포가 나온다. 폭포로 내려가기 직전에 불일암도 들러볼만 하다. <소요시간:왕복 3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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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2.4km
  • 예상시간 : 1시간30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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