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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폭포
불일폭포는 지리산 10경 중 하나로, 장쾌한 물줄기가 장관을 이루어 사람들이 많이 찾는 명소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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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883-1750
소 재 지경남 하동군 화개면 운수리불일폭포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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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10경 중 하나로 장쾌한 물줄기는 가히 장관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10경(景)의 하나이며, 쌍계사 북쪽 3㎞ 지점에 펼쳐진 불일평전(佛日平田)에서 약 4㎞ 들어가 있다. 높이 60m로 전국에서 몇 번째 안가는 폭포로서 백천단애의 비폭과 오색무지개, 한여름에도 냉기를 느끼게 하는 장쾌한 물줄기는 가히 장관을 이룬다. 폭포에서 나와 불일평전휴게소에 이르면 40여 종의 약초를 배합하여 빚은 불로주(不老酒)가 또다른 별미를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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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일폭포는 지리산 10경의 하나이며 해발 720m에 위치하고 있다. 쌍계사에서 3Km지점에 있어 쌍계사를 답사한 후 불일폭포를 등산하면 좋은 여행이 될 수 있다.

지리산국립공원에 있는 10경(景)의 하나이며, 쌍계사 북쪽 3㎞ 지점에 펼쳐진 불일평전(佛日平田)에서 약 4㎞ 들어가 있다. 높이 60m로 전국에서 몇 번째 안가는 폭포로서 백천단애의 비폭과 오색무지개, 한여름에도 냉기를 느끼게 하는 장쾌한 물줄기는 가히 장관을 이룬다. 폭포에서 나와 불일평전휴게소에 이르면 40여 종의 약초를 배합하여 빚은 불로주(不老酒)가 또다른 별미를 이룬다.

특히 쌍계사를 시작으로 불일폭포까지 이어지는 불일폭포 코스는 난이도가 쉬우면서도 거리가 짧아 많은 사람들이 찾는 지리산 등산 코스 중 하나이다. 전문가가 아니라 하더라도 충분히 등반을 할 수 있기 때문에 가족 단위로 찾기에 좋다.
1. 지리산 10경에 속하는 불일폭포지리산에서 규모가 가장 큰 불일폭포에서 쏟아지는 폭포수는 불일현폭(佛日懸瀑)이라 하여 지리 10경의 하나로 꼽는다. 폭포 주변의 냉기 때문에 한여름에도 냉기를 느낄 정도다.
2. 조계종 창시자 지눌스님이 수도한 불일암터폭포 근처의 불일암터는 고려시대 조계종의 창시자인 보조국사 지눌이 수도했다고 전하는 곳이다. 보조국사 지눌이 입적하자 고려 21대 왕 희종(熙宗)은 지눌이 머물며 깨달음을 얻은 암자에 ‘불일(佛日)’이라는 시호를 내려 불일암(佛日庵)이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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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거리 : 2.4km
  • 예상시간 : 1시간30분
  • 난이도 :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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