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대포숲
대포숲은 내원사계곡과 대원사계곡의 물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자연발생유원지로서 물도 깨끗하고, 수량도 풍부하며 물가에 울창한 숲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서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붐빈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6421
소 재 지경남 산청군 삼장면 대포리대포숲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깨끗한 물과 울창한 숲이 어우러진
내원사 계곡 입구에 자리잡은 대포숲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 적합한 곳이다. 내원사 물줄기와 대원사 계곡의 물이 서로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물 깊이는 유치원생 무릎까지 오는 얕은 곳에서 어른 키 만큼 깊은 곳이 있어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고무 튜브를 타면서 미끄럼을 즐길 수 있다.
이미지1 이미지2
대포숲은 내원사계곡과 대원사계곡의 물이 합류하는 지점에 있는 자연발생유원지로서 물도 깨끗하고, 수량도 풍부하며 물가에 울창한 숲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서 여름이면 피서객들로 붐빈다.

내원사 계곡 입구에 자리잡은 대포숲은 아이들의 물놀이 장소로 적합한 곳이다. 내원사 물줄기와 대원사 계곡의 물이 서로 만나는 곳에 위치해 있다. 이곳의 물 깊이는 유치원생 무릎까지 오는 얕은 곳에서 어른 키 만큼 깊은 곳이 있어 어른, 아이 모두 즐길 수 있으며 내려오는 물줄기를 따라 고무 튜브를 타면서 미끄럼을 즐길 수 있다.

대포숲은 삼장면 대포마을 앞 그늘 쉼터이다. 대포숲 앞의 찻길을 조금만 거슬러 오르면 내원사에 당도할 수 있다. 물가에 울창한 숲 그늘이 드리워져 있어서 물놀이하거나 자리를 펴고 잠시 낮잠을 즐길 수도 있다. 대포숲으로 가는 길목에 위치한 ‘덕산’이라는 마을을 지나면 대원사로 가는 길이 나온다.

길은 두 갈래로 오른쪽으로 돌면 구도로로 2차선 보다는 좁은 도로가 나온다. 그리고 길을 따라 바로 가면 신도로가 나오는데 두 길 모두 대포숲으로 가는 길이다. 가을날 한적할 때 구도로로 가다보면 은행나무와 감나무가 매우 운치가 있다. 방학때 아이들과 함께 대포숲에 들러 물놀이도 함께 즐기며 휴가를 이용해 오랜만에 친구들과 함께 동심으로 돌아가 무더운 여름을 시원하게 이겨보자. 또 사랑하는 연인이 함께 데이트도 즐기며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가자.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버섯약초전골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산청곶감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