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산청 단계리 권씨고가
권씨고가는 일제강점기의 고택으로 전통가옥의 풍모를 갖추고 있어 고즈넉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6421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신등면 신차로 556-15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일제강점기의 고택
산청 단계리 권씨고가는 1985년 1월 23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 120호로 지정되었다.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 7동으로 구성된 고가로 종도리에 1919년 기미삼월에 안채를 상량한 기록이 있다. 안채 건물에 적힌 기록에 따르면 기미삼월에 마룻대를 올렸다고 하는데 안채(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 골기와, 안채의 평면구성에서 가운데 있는 대청의 북쪽이 틔여 있지 않고 마루방으로 구획된 특이한 형식을 취하고 있음), 사랑채(정면4간, 측면2간, 팔작지붕, 골기와), 곡간채(정면4간, 측면1간, 팔작지붕, 평기와), 문간채(정면4간, 측면1간, 맛배지붕, 평기와), 솟을 대문 광, 화장실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이미지1 이미지2
산청 단계리 권씨고가는 1985년 1월 23일 경상남도문화재자료 제 120호로 지정되었다. 안채, 사랑채, 곳간채, 문간채, 등 7동으로 구성된 고가로 종도리에 1919년 기미삼월에 안채를 상량한 기록이 있다. 안채 건물에 적힌 기록에 따르면 기미삼월에 마룻대를 올렸다고 하는데 안채(정면 5칸, 측면 2칸, 팔작지붕, 골기와, 안채의 평면구성에서 가운데 있는 대청의 북쪽이 틔여 있지 않고 마루방으로 구획된 특이한 형식을 취하고 있음), 사랑채(정면4간, 측면2간, 팔작지붕, 골기와), 곡간채(정면4간, 측면1간, 팔작지붕, 평기와), 문간채(정면4간, 측면1간, 맛배지붕, 평기와), 솟을 대문 광, 화장실등으로 배치되어 있다.

안채는 앞면 5칸·옆면 2칸 크기로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여덟 팔(八)자 모양을 한 팔작지붕이다. 가운데 있는 대청을 북쪽으로 트지 않고 마루방으로 만든 특이한 형식을 취하고 있다. 사랑채는 앞면 4칸·옆면 2칸 크기의 팔작지붕이고 곳간채는 앞면 4칸·옆면 1칸 크기이다. 문간채는 앞면 4칸·옆면 1칸 크기이며 지붕은 옆면에서 볼 때 사람 인(人)자 모양을 한 맞배지붕으로 꾸몄다.

사랑하는 가족들과 이곳에 들러 전통가옥의 정경을 감상하고 직접 돌담도 밟아 보며 아이들과 함께 예쁜 사진도 담아가자. 친구들과도 함께 들러 맑은 공기를 마시며 좋은 추억을 만들어 보자. 또한 사랑하는 연인과의 데이트 장소로도 안성맞춤이다. 사랑하는 연인과 알콩당콩 담소도 나누며 잊지 못할 추억을 담아가자.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버섯약초전골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산청곶감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