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농월정
화림동 계곡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는 곳, 농월정국민관광지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55-960-5555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안의면 농월정길 9-113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회림동 계곡과 어우러진 곳
농월정이라는 이름은 '달을 희롱한다'는 뜻으로 밤에 물 아래로 흐르는 달빛이 아름다운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 농월정 앞에 넓게 자리하고 있는 반석을 달바위라고 부르는데, 바위 면적이 정자를 중심으로 1,000여 평 된다.
이미지1 이미지2
안의 삼동 중에서 화려한 자연의 미를 간직한 곳이 화림동이다. 화림동은 안의에서 전북 장수군으로 통하는 국도 26호선을 따라 약 4㎞를 가면, 굽이치는 물가에 아담한 마을 하나를 발견할 수 있는데, 이곳이 화림동의 정수 농월정이 있는 곳이다. 화림동은 남덕유산에서 발원하는 금원이 굽이치며 흘러 팔담팔정을 이루었다. 그래서 예부터 화림동을 정자문화의 보고라 한다. 농월정은 그 중 하나이다. 조선 선조 때 관찰사와 예조 참판을 지낸 지족당 박명부가 일선에서 물러난 후 지었다고 한다.

농월정이라는 이름은 '달을 희롱한다'는 뜻으로 밤에 물 아래로 흐르는 달빛이 아름다운 것에서 따왔다고 한다. 농월정 앞에 넓게 자리하고 있는 반석을 달바위라고 부르는데, 바위 면적이 정자를 중심으로 1,000여 평 된다.

정자는 뒤쪽 가운데에 한 칸짜리 바람막이 작은 방을 둔 정면 3칸, 측면 2칸 누각으로 팔작지붕이며 추녀 네 귀에 활주를 세웠다. 그러나 2003년 방화로 추정되는 화재로 소실되어 현재 옛정자의 모습을 볼 수는 없다.

1993년부터 조성되기 시작한 농월정의 관광 편의시설들이 완전한 모습을 갖춤에 따라 야영, 민박 등 숙식에는 불편함이 없다. 특히 2천여 평의 야영장은 모래 땅위에 조성되어 있어 비 오는 날에도 배수가 잘 되어 우중 야영의 운치를 느낄 수 있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지리산흑돼지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함양산삼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