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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암
지리산이 한 눈에 보이는 곳에 위치한 암자. 고즈넉한 분위기에 작은 암자이지만 지리산의 절경과 어우러진 천년고찰의 풍모가 아름다움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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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62-5500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천왕봉로 1035-337
이용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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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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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지리로 유명한 암자
조선조 탁영 김일손(金馹孫)이 쓴 기행문(1489년 4월 16일)의 기록에 일두 정여창 선생과 함께 산사를 찾으니 20여명의 스님이 정진도량 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며, 뇌계 유효인 선생의 시(詩)중에 '잘있느냐 금대절아 송하문(松下門)이 옛날같구나, 송풍(松風)에 맑은 꿈 깨어 문득 잠꼬대를 하는구려' 라는 시가 남겨져 있는 고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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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대암은 신라 태종 무열왕3년(656)에 행호조사(行乎祖師)가 창건한 것으로 전해지고 있으며 대한불교조계종 제12교구인 해인사(海印寺)의 말사(末寺)로서 금대사(金臺寺) 라고도 한다.

조선조 탁영 김일손(金馹孫)이 쓴 기행문(1489년 4월 16일)의 기록에 일두 정여창 선생과 함께 산사를 찾으니 20여명의 스님이 정진도량 하고 있었다고 하였으며, 뇌계 유효인 선생의 시(詩)중에 '잘있느냐 금대절아 송하문(松下門)이 옛날같구나, 송풍(松風)에 맑은 꿈 깨어 문득 잠꼬대를 하는구려' 라는 시가 남겨져 있는 고찰이다.

현재 건물로는 대웅전과 나한전·선원 등이 있고, 유물로는 경상남도 유형문화재 제34호로 지정된 삼층석탑을 비롯하여 동종과 신중탱화 등이 남아 있다. 삼층석탑은 행우가 사찰을 창건할 당시 세운 것이라고 하나, 탑의 조성 수법을 보면 고려말에서 조선초에 조성된 것으로 보인다. 금대암 동종과 신중탱화는 1998년 9월 28일에 각각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268호와 제269호로 지정되었다.

이 중 동종은 1734년(영조 10) 쌍계사에서 제작된 것으로 음통이 약간 훼손되긴 하였으나 상부의 용두가 정교하다. 전형적인 조선 중기 동종으로 높이 59cm, 지름 43cm, 둘레 138cm이다. 신중탱화는 가로 100cm, 세로 105cm로 1785년(정조 9)에 제작된 것이다. 서우와 예우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는 기록이 탱화의 명문에 나온다. 한편 금대암 입구에는 높이 40m에 이르는 젓나무가 두 그루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수령이 많은 젓나무로 추정되며 행호가 중창할 때 심은 것으로 보인다. 1998년 11월 13일 경상남도 기념물 제212호로 지정되었다.

또한 금대암이 유명한 이유는 바로 함양 8경 중 하나인 금대지리. 금대암에서 바라보는 지리산의 모습을 뜻하는 것으로 지리산을 모두 바라볼 수 있다. 특히 겨울철 금대암에서 바라보는 지리산의 설경은 더욱 장관을 이룬다.
1. 우리나라애서 가장 큰 전나무금대암 대웅전 앞에서 지리산을 바라보며 우뚝 서 있는 전나무 한그루가 있다.추정나이가 약 500년이며, 높이 40m에 이른다. 이 전나무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크고 오래된 나무로 알려져 있다.
2. 지리산 능선을 한눈에...지리산 전체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곳이 금대암이다. 바로 눈앞에 천왕봉이 있고, 오른쪽 끝에는 반야봉이 아스라히 눈에 잡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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