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천은사
고려 충렬왕 때에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던 천은사는 다양한 문화재와 지리산의 풍광이 어우러져 사찰 여행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1-781-4800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광의면 노고단로 209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성인: 1,600원 / 학생: 700원 / 어린이: 400원
홈페이지http://www.choneunsa.org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지리산 자락의 유명 사찰
천은사는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지리산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한 사찰이다. 828년(신라 흥덕왕 3년) 덕운조사와 인도의 중 「스루」가 터를 닦고 절을 지어 처음에는 절이름을 감로사(甘露寺)라 지었다 전한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천은사는 구례군 광의면 방광리 지리산일주도로 입구에 위치한 사찰이다. 828년(신라 흥덕왕 3년) 덕운조사와 인도의 중 「스루」가 터를 닦고 절을 지어 처음에는 절이름을 감로사(甘露寺)라 지었다 전한다.

임진왜란 때 불타 없어진 것을 1610년(조선 광해군 2년)에 혜정 선사가 다시 지었으나 숙종 2년(1676)에 불에 타고 그 이듬해 또 절을 지었으나 영조 49년(1773년)에 화재를 당해, 영조 51년(1775년)에 혜암선사가 다시 지어 오늘에 이르렀다. 일주문의 왼쪽에 부도밭이 있는데 소나무숲에 가려 잘 보이지 않아 못 보는 경우가 더러 있다.

현재 20여 동의 건물이 있다. 법당인 극락보전(전남유형문화재 50)은 다포양식을 갖춘 화려한 건물로, 조선시대 후기의 대표적 예로 꼽힌다. 천은사 극락전 아미타후불탱화(보물 924)는 18세기 한국 불화 연구에 귀중한 자료가 된다.

일주문 현판에는 '지리산 천은사'글씨가 석자씩 세로 두줄로 씌어 있는데, 그 글씨가 구불구불 흐르는 물줄기 같기도 하고 지리산 속에 부는 바람 같기도 하여 눈길을 끈다. 천은사의 본래 이름은 828년 인도 승려 스루 선사가 '감로사'라는 이름으로 창건한 절이었다.

경내에 이슬처럼 맑고 차가운 샘이있어 감로사라 했는데, 이 물을 마시면 흐렸던 정신도 맑아진다 하여 많은 스님들이 몰려들어 한때는 천명이 넘는 스님이 지내기도 했으며, 고려 충렬왕 때에는 '남방 제일 사찰'로 승격되기도 했다. 그러나 임진왜란으로 불탄 뒤 중건할 때 샘가에 큰 구렁이가 자주 나타나기에 잡아 죽였더니 샘이 솟아나지 않았다고 한다. 그래서 샘이 숨었다 하여 조선 숙종 4년(1677년)부터 천은사라 이름을 바꾸었는데, 이상하게도 이름을 바꾼 후부터 원인 모를 화재가 잦고, 재화가 끊이지 않았다. 주민들도 절의 수기를 지켜주는 뱀을 죽였기 때문이라며 두려워하였다.

이 소식을 전해들은 조선 4대 명필의 한사람인 원교 이광사가 '지리산 천은사'라는 글씨를 물 흐르는 듯한 서체로 써서 걸었더니 이후로는 화재가 일어나지 않았다고 한다. 지금도 새벽녘 고요한 시간에는 일주문 현판 글씨에서 물 흐르는 소리가 은은하게 들린다고 한다. 그러고 보면 일주문은 절의 귀중한 내력을 담고 있는 셈이다.
1. 천은사에서 감로천을 마셔보자.지리산 대표사찰, 천은사. 천은사에는 마시면 정신이 맑아진다는 감로천이 있다.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천은사에서 감로천 한사발 마시고 오르는 것도 좋다.
2. 천은사의 다양한 문화재천은사에는 천은사극락전아미타후불탱화(보물 제924호), 천은사괘불탱(보물 제1340호), 구례천은사금동불감(보물 제1546호)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어 볼거리를 더한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산채정식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구례산수유
맛있는 여행 즐기기 섬진강변의 넓은 뜰을 품고 걷다
"오미-방광구간"
  • 거리 : 11.4km
  • 예상시간 : 4시간5분
  • 난이도 : 하
맛있는 여행 즐기기 [당일코스] "천은사-성삼재코스"
  • 거리 : 9.6km
  • 예상시간 : 2시간53분
  • 난이도 : 하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