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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사
선문구산의 하나인 동리산파의 중심사찰, 천년고찰로 떠나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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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363-4441
소 재 지전라남도 곡성군 죽곡면 태안로 622-215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성인: 1,500원 / 학생: 0원 / 어린이: 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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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신라 경덕왕 시절의 사찰
태안사에는 보물 제273호인 적인선사조륜청정탑과 윤다의 부도인 광자대사탑(보물 제274호), 광자대사비(보물 제275호), 승무를 출 때 사용하던 태안사대바라(보물 제956호), 태안사동종(보물 1349호) 등 다양한 문화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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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년(경덕왕 1) 신라 하허삼위신승(何許三位神僧)이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하허삼위신승은 이름모를 스님 세 분을 뜻한다. 919년(태조 2) 윤다가 132간을 중창하였다. 혜철국사가 태안사에서 법회를 열었는데 이 때부터 선문구산(禪門九山)의 하나인 동리산파(桐裏山派)의 중심사찰이 되었다.

고려시대에는 광자대사가 크게 늘려 지었는데 이 때 절의 규모는 총 40여 동에 110칸이었고, 법당에는 높이 1.4m되는 약사여래철불좌상을 모셨던 듯하다. 고려 고종 10년(1223)에는 당시 집권자인 최우가 고쳐지었다. 고려 중기 이후 사세가 축소되다 조선시대에 배불정책으로 쇠퇴해졌다. 특히 조선초에 태종의 둘째 아들 효령대군이 이곳에 머물렀던 인연이 있는 곳으로 알려져있다. 1683년(숙종 9) 정심(定心)이 중창했으나, 6 ·25전쟁 때 대웅전 등 15채의 건물이 불탔다. 지금 있는 건물은 대부분이 복원된 것이다.

경내에는 혜철선사의 부도인 적인선사조륜청정탑(보물 제273호), 윤다의 부도인 광자대사탑(보물 제274호), 광자대사비(보물 제275호), 승무를 출 때 사용하던 태안사대바라(보물 제956호), 태안사동종(보물 1349호), 태안사일주문(전라남도 유형문화재 제83호), 태안사삼층석탑(문화재자료 제170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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