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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진강과 벚꽃길
봄의 운치를 느낄 수 있는 여행을 찾는다면 자태가 아름다운 섬진강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벚꽃 여행을 추천한다. 특히 섬진강 벚꽃길은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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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0-2227
소 재 지전남 구례군 문척면섬진강변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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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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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치있는 봄으로 떠나는 여행
남한 5대강 중 공해가 없는 최후의 청류로 꼽히는 강, 섬진강. 강 어느 하나 아름답지 않은 곳이 없는 곳. 이러한 섬진강에 봄이면 펼쳐지는 벚꽃길. 강과 어우러진 벚꽃길은 아름드리 장관을 이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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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사람들은 마음이 들뜨기 마련이다. 겨우내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뒤로 하고 새로운 계절을 맞이한다는 설렘이 있기 때문이다. 이러한 설렘을 알기라도 하는듯 봄이면 매화, 벚꽃, 진달래, 철쭉, 동백꽃 등 다양한 꽃이 사람들을 맞이한다. 그 중에 사람들이 가장 많이 찾는 봄철 꽃여행은 뭐니뭐니해도 벚꽃여행이다. 진해 군항제를 시작으로 쌍계사 벚꽃길, 경주보문단지, 여의도 윤중로 등 전국에서 벚꽃축제를 열거나, 벚꽃 관광지로 유명하다. 그 중 드라이브 코스로 유명한 코스가 바로 섬진강 벚꽃길이다.

전남 곡성군 압록유원지에서 부터 시작하여 경남 하동까지 50km의 섬진강을 끼고 달리는 우리나라 제일의 드라이브 코스이다. 때로는 급한 물살로, 때로는 멈춘 듯이 흐르는 섬진강의 물줄기를 즐기며 달리노라면 머리속이 티 하나 없이 맑아진다. 섬진강을 따라 내려가다 보면 유명한 천년고찰과 계곡, 문화유적들을 둘러볼 수 도 있고 마음 닿는 강변 백사장에 주저앉아 피서나, 망중한을 즐겨도 부담이 없다. 특히 교통량이 거의 없어 드라이브 코스로는 최적지라 할 수 있다.

섬진강은 남한 5대강 중 공해가 없는 최후의 청류로 꼽히는 강이다. 노령산맥의 동쪽 경사면과 소백산맥의 서쪽 경사면인 전북 진안군 마이산에서 발원하여 남해의 광양만에 도달하기까지 212.3㎞를 흘러오면서 순창군 적성면의 오수천과 만나고 남원시의 요천과 합류하는가하면 보성강과 물길을 섞어 하동군 화개면 탑리에서 부터 경상도와 전라도의 도 경계선을 이룬다.

섬진강은 어느 특정지역을 들 수 없을 정도로 강의 구비 구비가 휴양지로서 알맞은 곳이라 할만큼 물 맑고 공해 없고 넓은 백사장이 곳곳에 전개돼 있다. 특히 새벽 안개의 신비스러움에 싸인 청류 섬진강에는 은빛으로 반짝이는 은어를 비롯하여 참게 등 30여 종의 담수어가 서식하고 있다. 섬진강 주변의 식당에서는 은어회와 은어구이를 맛볼 수 있으며 참게의 시원한 맛을 곁들인 민물매운탕은 여행객의 쌓인 피로를 순간에 녹이는 마력을 지니고 있다.
1. 섬진강 벚꽃길 드라이브 코스곡성군 압록유원지를 시작으로 17번 국도-유곡유원지-구례군-문척면-동해마을-구례읍-간전면-남도대교-하동군 쌍계사로 이어지는 드라이브코스는 우리나라 최고의 벚꽃 드라이브 코스라 할 수 있다.
2. 눈도 즐겁고 입도 즐거운 섬진강 여행섬진강의 간전면 하천리에서 잠시 차를 세워두고 나룻배를 타고 섬진강을 건너 화개장터를 둘러보고 오는 것도 멋진 추억이 된다. 그리고 섬진강을 따라 100여개의 횟집과 전망좋은 식당이 많다. 섬진강 여행은 눈고 즐겁고, 입도 즐거운 여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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