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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원마을
해발 750m,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하고 있는 마을. 그래서 하늘 아래 첫동네로 불리는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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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7435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산동면 노고단로 156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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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 아래 첫동네로 떠나는 마실 여행
지리산 반야봉과 노고단, 만복대가 삼면을 감싸고 있고 지리산 3대 계곡인 심원계곡이 흐르는 곳. 지리산 청정자연을 느끼며 휴식을 취할 수 있는 곳이 심원마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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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반야봉과 노고단, 만복대가 삼면을 감싸고 있는 달궁계곡. 그 계곡을 따라 가다보면 계곡의 끝자락에 마을 하나가 위치해 있다. 우리나라에서 가장 높은 곳에 위치한 마을이어서 하늘 아래 첫동네로 불리는 곳, 심원마을이다.

해발 750m의 심신산골에 위치하여 고도 때문에 모기가 살지 못할 정도라 한다. 조선시대 고종 때 약초를 캐고 한봉을 키우기 위해 사람들이 모여 동네를 이루기 시작했다고 전하기도 하고, 일제강점기 당시 사람들이 모여 들어 마을이 이루어졌다고 말하는 이도 있다. 지금은 10여 가구의 주민들이 모여 살고 있다.

구례읍에서 27㎞로 한시간정도 소요된다. 예전에는 오지에 있어 찾는 사람이 적었으나 최근에는 달궁계곡에서 계곡을 따라 도로가 생기고, 마을 주변에 관광농원이 조성되어 많은 관광객들이 찾아오고 있다. 여타 지역에서 마을을 찾아가기 위해서는 임실·남원에서 730번 지방도로 접어든 뒤 정령치를 넘어 도계(전라북도와 전라남도의 경계) 삼거리를 지나 우회전하여 조금 더 가서 왼쪽 샛길로 1㎞쯤 내려가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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