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지
산/강/계곡
문화/유적
박물관/전시관
사찰
마을여행
지리산옛마을

이전

다음

임시
  • thum0
  • thum1
  • thum2
  • thum3
오산 사성암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vod

이용안내

  • 스크랩
  • 트위터
  • 페이스북
일반정보
문 의 처061-781-5463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문척면 사성암길 303
이용시간07시-19시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지도정보전체보기

상세소개
이용안내
주변정보
  • 프린트하기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모습의 사찰
구례에 위치한 사성암의 아름다움은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사찰의 분위기에 있다.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이미지1 이미지2 이미지3
구례에 위치한 사성암의 아름다움은 바위를 뚫고 나온 듯한 사찰의 분위기에 있다. '약사전'과 바위 위에 살짝 얹어 놓은 듯 단아한 '대웅전' 등 모든 구조물이 산과 하나되어 고운 자태를 뽐낸다.

사성암은 백제 성왕 22년(544년)에 연기조사가 본사 화엄사를 창건하고 이듬해 사성암을 건립했다. 기록에 의하면 4명의 고승, 즉 원효대사, 의상대사, 도선국사, 진각국사가 수도한 곳이어서 사성암이라고 불리운다.

또한 송광사 제6세인 원감국사 문집에는 사성암이 있는 오산(獒山) 정상에 참선을 행하기에 알맞은 바위가 있는데 이들 바위는 도선, 진각 양국사가 연좌수도 했던 곳이라고 나와 있다. 이와 같은 기록으로 보아 통일신라 후기 이래 고려까지 고승들의 참선을 위한 수도처였다고 전해지고 있는 것이다.

처음으로 눈에 들어 온 법당은 바위를 쪼아 그 돌로 축대를 쌓아 절벽에 절묘하게 세워놓았는데 그 모양이 절벽과 한 몸을 이룬 탑의 모양이다. 사바세계 위로 봉긋이 솟은 산 전체를 기단으로 삼아 정상에 석탑을 세운 모습이 자연적 예술적 가치가 높은 사찰임을 느낄 수 있다.

사성암은 SBS 드라마 <토지>에서 서희와 길상이가 불공을 드린 촬영장소로 널리 알려져 많은 참배 불자들과 관광객이 줄을 잇고 있다.
1. 사진찍기좋은곳사성암을 밑에서 올려다보고 찍는 풍경사진이 대부분이다. 빨간 사찰의 단청과 파란 하늘의 대비가 뛰어나서다. 이외에도 약사 앞쪽 귀목나무를 지나면 산신각이 나온다. 산신각앞에서 구례시내를 내려다보며 사진을 찍어봐도 아주 좋다. 또한 약사전 돌 계단길 중간에서 약사전과 암벽을 함께 담으면, 파란하늘과 아래쪽으로 구례와 지리산자락까지 한눈에 들어와 멋진 풍경사진이 된다. 인물사진촬영 포인트도 바로 이곳이다.
2. 추노가 촬영된 곳이에요!!장안의 화제가 되었던 드라마 추노. 우리나라의 경관좋은 곳은 다 찾아 다니며 촬영한 것으로 유명하다. 사성암도 추노의 촬영장 중 한곳이다. 장혁의 추격을 피해 이다해와 오지호가 바위산을 넘던 곳. 해남 두륜산 일지암에서 나와 바윗사이로 난길을 걸어가는 곳이 바로 이곳 사성암이다. 사성암 산신각 앞에 서면 그 아름답던 풍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지리산 100배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다슬기수제비
맛있는 여행 즐기기 맛있는 여행 즐기기 구례산수유
체험여행
휴식여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