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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사
원효대사를 비롯하여 의상법사, 서산, 사명대사 등이 수행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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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1-2474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토지면 문수사길 138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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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반달곰으로 유명한 사찰
지리산 문수계곡에 위치하고 있는 문수사는 백제성왕 25년(547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원효대사를 비롯하여 의상법사, 서산, 사명대사 등이 수행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사찰의 일부가 소실되었고 한국전쟁 때 전소되었다. 이후 1984년 요사채를 세우고 1988년 옛 대웅전 터에 지금의 고금당선원을 건립함으로써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문수전, 삼성각, 고봉선원, 방장굴, 설선당 등을 건립하였으며, 석축을 쌓고 삼층 법당을 건립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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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리산 문수계곡에 위치하고 있는 문수사는 백제성왕 25년(547년)에 연기조사가 창건하였다고 전해지는 사찰이다. 원효대사를 비롯하여 의상법사, 서산, 사명대사 등이 수행하였다고 전해진다.

임진왜란 때 사찰의 일부가 소실되었고 한국전쟁 때 전소되었다. 이후 1984년 요사채를 세우고 1988년 옛 대웅전 터에 지금의 고금당선원을 건립함으로써 사찰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문수전, 삼성각, 고봉선원, 방장굴, 설선당 등을 건립하였으며, 석축을 쌓고 삼층 법당을 건립하여 현재의 모습을 갖추게 되었다.

현재 문수사가 유명한 것은 반달곰 때문이다. 문수사에 들어서면 반달곰을 가두고 있는 우리를 만날 수 있다. 하다못해 개도 키우지 않는 사찰에서 곰을 사육하고 있다니, 이 얼마나 아이러니한가? 문수사에서 곰을 키우고 있는 이유는 안내판에 나타나있다. 방생을 목적으로 반달곰 4마리를 시주받아서 그 중 2마리는 방생을 했다. 하지만 나머지 2마리는 성격이 사나워 우리에 가두었다는 것이다. 이유야 어찌됐건 지리산 사찰에서 지리산 반달곰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이 방문객에게 또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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