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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안곡서당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때의 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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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55-970-6441
소 재 지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중촌갈전로303번길 14-25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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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문을 가르치던 일제강점기 때 서당
일제강점기 때의 서당으로 성주이씨 문중 사람들이 마을의 유학자들과 의논하여 1913년 2월에 강당을 먼저 지었고 1916년에는 영당(影堂)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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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남도 산청군 신안면 중촌리에 있는 일제강점기 때의 서당이다. 성주이씨 문중 사람들이 마을의 유학자들과 의논하여 1913년 2월에 강당을 먼저 지었고 1916년에는 영당(影堂)을 지었다.

강당은 원래 경지당(敬止堂)이라는 이름으로 이장경(李長庚), 이조년(李兆年), 이포(李褒), 이인립(李仁立), 이제(李濟)를 배향하면서 학문을 가르치기도 하였던 곳이다. 1916년 지금의 '안곡서당'으로 이름을 고쳤다.

1954년 강당 오른쪽에 경지당이라는 건물을 지어 학문을 가르치는 데 사용하였다. 모두 8동의 건물로 이루어져 있는데 강당, 안곡영당, 경지당, 경덕사(景德祀), 내삼문, 외삼문, 관리사, 화장실 등이다.

특히 강당인 안곡서당은 앞면 5칸, 옆면 1칸이며 3량 홑처마 맞배지붕 굴도리집이고 전퇴가 있다. 동남향 건물이며 왼쪽부터 방 2칸, 대청 2칸, 방 1칸으로 이루어져 있다. 영당은 앞면 3칸, 옆면 1칸이며 3량 겹처마 맞배지붕집이고 전퇴가 있다. 경지당은 앞면 4칸, 옆면 1칸이며 5량 홑처마 팔작지붕집이고 전후퇴가 있다. 잘 보존되어 있고 유교건축의 일반적인 건축형식을 잘 따르고 있다. 2008년 2월 5일 경상남도 문화재자료 제442호로 지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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