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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 5일장
산업화와 대형 유통업체의 등장으로 쇠락하고 있는 전통시장. 하지만 그곳에 가면 사람살이의 참맛을 느낄 수 있다. 그 멋과 맛은 돈으로는 결코 살 수 없는 삶의 정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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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문 의 처061-782-7846
소 재 지전라남도 구례군 구례읍 5일시장작은길 20
이용시간 
쉬 는 날 
입 장 료무료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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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 내음 물씬 풍기는 전통시장
구례군 구례읍 봉동리에 위치하고 있는 구례5일장은 매월 3일과 8일에 장이 서는 전통시장이다. 유통의 대형화와 지역 인구의 감소 등으로 인해 우리 전통시장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구례5일장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품도 물품이지만 5일장에는 거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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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례군 구례읍 봉동리에 위치하고 있는 구례5일장은 매월 3일과 8일에 장이 서는 전통시장이다. 유통의 대형화와 지역 인구의 감소 등으로 인해 우리 전통시장이 줄어들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구례5일장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이 찾는다. 물품도 물품이지만 5일장에는 거기에서만 느낄 수 있는 경험이 존재하기 때문이다.

시장을 가득메우는 국밥내음, 여기저기 흥정하는 소리 등 대형마트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 사람살이를 만날 수 있다. 그도 그럴 것이 5일장은 그 태생부터가 사람들간의 교류로 이루어졌기 때문이다. 5일장의 형성은 한 지역의 범위에서 교환이 일상적으로 진행되는 하나의 지역적 시장권이 이루어졌음을 의미한다. 5일장이 서기 시작한 시기는 조선시대 15세기 말 시작한 열흘 간격으로 열리던 장시(시장)가 임진왜란을 거치면서 그 수가 증가하여 17세기 후반에는 5일간격으로 열리게 되었다.

비록 지금의 5일장이 예전의 모습을 보이고 있지는 않지만 아직까지 사람들이 5일장을 많이 찾는 이유는 고객과 판매상의 모습만 존재하는 대형마트와 달리 5일장에는 사람과 사람의 만남이 존재하기 때문이 아닐까? 여행을 떠난다면 편안한 여행도 좋지만 가끔은 사람살이를 볼 수 있는 여행도 좋을 것이라 여겨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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