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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티나무산장 식당
느티나무는 조선조 영남학파의 종조인 점필재 김종직선생이 함양 현감으로 재임(1471 - 1475)할 시에 객사가 있었던 학사루 앞에 심었다고 전하는 나무로서 수령은 약 1,0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21m이고, 가슴높이의 나무둘레가 9m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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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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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정보
분 류(한우/흑돼지)
문 의 처055-962-5345
소 재 지경상남도 함양군 마천면 백무동로 354
대표메뉴백반정식
좌 석 수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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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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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직 선생의 느티나무가 있는 산장의 식당
김종직선생이 함양 현감으로 재임(1471 - 1475)할 시에 객사가 있었던 학사루 앞에 심었다고 전하는 느티나무가 있는 산장에 있는 식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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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느티나무는 조선조 영남학파의 종조인 점필재 김종직선생이 함양 현감으로 재임(1471 - 1475)할 시에 객사가 있었던 학사루 앞에 심었다고 전하는 나무로서 수령은 약 1,000년이 넘은 것으로 추정된다. 높이는 21m이고, 가슴높이의 나무둘레가 9m이다. 현재 우리나라에는 천년 이상 된 나무가 60여 그루있는데 그 중 25그루가 느티나무이고, 13그루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다.

특이한 것은 이 나무가 1,000년 이상 된 노거수임에도 흠이 없고 아주 건강한데 그 까닭은 이곳의 토양이 느티나무 생장에 아주 적합하기 때문이다. 이 천년목은 함양 군민과 이곳을 거쳐 간 모든 사람들로부터 사랑을 받아왔고 함양과 그들을 지켜주는 수호신과 같은 나무이다.

학사루는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 선생이 자주 올랐다고 전하는 곳으로 1692년(숙종18)에 중건하여 몇 차례의 보수를 거쳐 흥학제, 함덕학교 등으로 운영되었으며, 1919년 함양공립학교를 거쳐 함양군립도서관으로 이용되다가 1979년 군청앞 현 위치로 이건되었다. 무오사화의 발단이 된 학사루의 현판과 함양읍성의 자취는 사라졌지만 힘있게 솟아 오른 느티나무의 수관부와 우산모양으로 넓게 펄쳐진 가지가 지난날의 역사를 말해주고 있다.

이용정보
음식점 분위기 동반자별 분류 주차시설
부가정보
예약 카드사용 봉사료 음식포장 금연/흡연 여부 화장실 놀이방 애완동물 동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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