멀티미디어
포토에세이
동영상 갤러리
관광가이드북
VR
전자북 '누리세요'
지리산권 웹툰

인월-금계,오솔길을 마음에 품다

play
start

언제부터인지 밑을 보며 걷는 것이 익숙했다.
그러나 이곳에서는 머리를 들고 주변을 살피게 되고 시선을 따라 마음도 움직인다.
그리고 도착이 목적이 아닌 걷는 것이 목적인 길의 뜻에 순응한다.

start
주천-운봉 운봉-인월 인월-금계 금계-동강 동강-수철 수철-어천 어천-운리 운리-덕산 덕산-위태 위태-하동호 하동호-삼화실 삼화실-대축 오미-난동 오미-방광 방광-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