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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산 기암절벽 사이 정취암
작성일 2013-01-10 조회수 2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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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9경 중 하나인 정취암은 신등면 양전리 대성산 기암절벽 사이에 자리한 사찰로 의상대사가 창건했다고 전해지며, 정취암 탱화가 유명한 절이다.

기암절벽 사이에 자리한 절로 그 상서로운 기운이 가히 금강에 버금간다 하여 예부터 소금강(小金剛)이라 일컬었다.바위 끝에 서서 올라온 길을 되돌아보면 천장 만장 높은 곳에서 하계를 내려다보는 시원함과 함께 적막과 고요 속에 속세를 벗어난 느낌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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