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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청 감수확 전경
작성일 2013-01-10 조회수 16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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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산청군 시천면과 삼장면 일원에 주황색의 탐스러운 감 수확으로 농민들의 손길이 분주하다.
 
산청군에서 재배되는 감 품종은 고종시와 단성시 등이 있으며, 전국 최고의 맛과 품질을 자랑하는 산청곶감 고종시는 지리산 자락 산청군 덕산 지역에서 고려시대 부터 재배되어 오다 고종황제에게 진상품으로 보내지면서 붙여진 이름이다.
 
고종시 감나무는 지리산 청정골 물 맑고 공기 좋은 시천면과 삼장면 일원에서 곶감 원료감으로 재배되고 있으며, 산청곶감은 지리산 자락의 차가운 기류가  흘러 들어와 밤에는 얼고 낮에는 녹는 현상이 반복되는 특수한 자연환경으로 인해 천연당도가 한층 증가되어 맛좋고 질좋은 곶감으로 생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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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쌍계사를 봄에 찾으면 좋은 사찰로만 여기면 안된다. 범패의 발상지로서의 쌍계사, 차 시배지로서의 유래를 안고 있는 쌍계사, 자연과 함께하는 곳 등 쌍계사가 들려주는 이야기는 너무도 많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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