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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 함양산삼축제 전국사진촬영대회 금상 '심봤다~!'
작성일 2017-10-25 조회수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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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산삼축제 사진대회 대상 '심봤다-!'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가 지난달 열린 경남 함양산삼축제 기간 중 제2회 전국 사진촬영대회를 개최해 응모작 276점 가운데 엄정한 심사를 거쳐 55점을 입선작으로 선정 발표했다.

대상인 금상에는 신비의 영약 산삼을 캐는 푸른 눈의 외국인들의 모습을 담아낸 김순임(경남)씨의 '심봤다~!'가 최종 선정되었다. 은상에는 △현진숙(세종특별자치시)씨의 '보물찾기' 동상에는 △황한봉(세종특별자치시)씨의 '경매장의 현장'이 가작에는 △금호미손(김장회·경남) △홍보대사(김정숙·세종특별자치시) △퍼포먼스(이효예·세종특별자치시) 등 3작품이, 이 외에도 '농부의 힘'(최민락·부산광역시) 등 49점이 입선작에 이름을 올렸다. 

이번 대회 수상자에게는 금상에 상금 200만원, 은상 100만원, 동상 50만원, 가작 30만원, 입선 10만원 등 상금이 각각 주어진다. 

이번 심사는 22일 함양중학교 두류관에서 응모작 276점에 대하여 공정하고 엄격한 심사를 위해 (사)한국사진작가협회 대구·안동·창원·남원·전주 지부장 등 5명의 심사위원단을 꾸려 심사에 만전을 기했다. 

함양군 관계자는 "올해 산삼축제 전국 사진촬영대회에는 전국에서 수많은 사진 동호인들이 참여해 주옥같은 작품들이 출품됐다"며 "풍성한 축제를 사진에 담아낸 사진 동호인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함양군청 홈페이지에 이번 입선작 명단을 게재하였고 시상 및 작품 전시는 11월 중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출처 : 중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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