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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반집-운조루에서
작성일 2012-10-31 조회수 2213

만산홍엽이라 했던가요? 벼가 베어진 들판에는 덤성덤성 하얀 볏단들만이 아침햇살을 즐기고 있네요..

조선시대 최고의 양반집이라던 운조루도 벌써 가을을 타고 있습니다.

외국인들은 이 집이 얼마나 중요한지... 명당이 무엇을 뜻하는지 잘은 몰라도...

집 좋다.는 소리만 연신 합니다.

마루에도 올라앉아보고... 난간도 만져보며.. 이렇게 오래된 집이 있다는 것에 마냥 신기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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